전남교육소식
2014.07.31 목요일 20:28
전남교육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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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을 찾아 가는 시간, 진로 골든벨을 울려라!

전남보건고, 진로골든벨 열려

 


  전국 유일의 순수 보건계열 공립 특성화고인 전남보건고등학교에서는 지난달
242학년 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찾고 꿈을 키우는 진로 골든벨이 열렸다.

 

  진로부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단계별로 직업 및 적성과 관련된 문제를 OX로 풀고 그 단계 단계마다 오답자 전원을 탈락시키는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단계에서 40인이 남아 최후의 일인이 남을 때까지 문제를 푸는 골든벨을 진행했다. 이 날 대회에서는 한국직업사전에 직업명을 기준으로 분류된 직업의 수-11,655개를 맞춘 보건간호과 2학년 박소영 학생이 마지막 1인이 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보건고는 이에 앞서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일주간을 진로기간으로 정해 진로상담, 나의 미래 명함 만들기, 진로 적성검사, 진로 골든벨 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동기 부여의 시간을 가지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교과공부와는 또 다른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골든벨을 울린 보건간호과 2학년 박소영 학생은 우리가 전공하는 보건간호 영역 외의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내 소질과 적성을 고려하여 스스로 결정한 보건 분야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남보건고 학생 명예기자 류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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